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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상가 돌진 30대 운전자 입건
입력 2020.05.23 (16:34) 수정 2020.05.23 (16:39) 사회
만취 상태로 상가 돌진 30대 운전자 입건
오늘(23일) 오전 6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시장 상가로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철제문이 부서지고 집기류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 만취 상태로 상가 돌진 30대 운전자 입건
    • 입력 2020.05.23 (16:34)
    • 수정 2020.05.23 (16:39)
    사회
만취 상태로 상가 돌진 30대 운전자 입건
오늘(23일) 오전 6시쯤 부산 연제구의 한 시장 상가로 3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철제문이 부서지고 집기류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부산지방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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