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 첫번째 이야기-기본소득
입력 2020.05.23 (20:06) 수정 2020.05.23 (21:55) 시사기획 창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 첫번째 이야기-기본소득
동영상영역 끝
다큐와 토크의 만남!
지상파 다큐와 유튜브 대담의 콜라보
말싸움하다 끝나는 대담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름이 아닌 다름에 대한 진지한 이해, 그리고 솔루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은 우리 사회의 기본소득 도입 논의를 앞당기고 있다. 피해를 보전하는 재난소득 방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민 여론과 전문가들 모두 동의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기본소득’은 한 나라의 복지체계 근간을 흔들만큼 다른 차원의 논의다. 찬성하는 이들은 기본소득이 다가오는 미래의 새로운 복지정책이자 경제정책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소비진작 효과가 작고 재정 부담에 따른 세금 인상 등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에서는 재난소득의 쟁점이 되고 있는 ‘보편적 지원’이냐 ‘피해계층 지원’이냐는 논란을 다룬다. ‘기본소득’ 논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다룸으로써 앞으로 우리 사회의 복지체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본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찬성 패널),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반대 패널)가 정세진 아나운서와 1대1 심층 대담한다.

#기본소득 #전국민재난지원금 #코로나19 #재난소득 #나라가_주는_월급 #이재명_지사 #양재진_교수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bit.ly/39AXCbF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gkb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window.sisa
WAVVE·유튜브 '시사기획 창' 검색
  •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 첫번째 이야기-기본소득
    • 입력 2020.05.23 (20:06)
    • 수정 2020.05.23 (21:55)
    시사기획 창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 첫번째 이야기-기본소득
다큐와 토크의 만남!
지상파 다큐와 유튜브 대담의 콜라보
말싸움하다 끝나는 대담 프로그램이 아니다!
그름이 아닌 다름에 대한 진지한 이해, 그리고 솔루션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은 우리 사회의 기본소득 도입 논의를 앞당기고 있다. 피해를 보전하는 재난소득 방식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국민 여론과 전문가들 모두 동의하는 분위기다. 하지만 모든 국민에게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기본소득’은 한 나라의 복지체계 근간을 흔들만큼 다른 차원의 논의다. 찬성하는 이들은 기본소득이 다가오는 미래의 새로운 복지정책이자 경제정책이라고 주장한다. 반면 소비진작 효과가 작고 재정 부담에 따른 세금 인상 등 오히려 더 큰 문제를 발생시킨다는 비판도 존재한다.

<시사기획 창> 특집 ‘다큐톡’에서는 재난소득의 쟁점이 되고 있는 ‘보편적 지원’이냐 ‘피해계층 지원’이냐는 논란을 다룬다. ‘기본소득’ 논의에 대한 찬반 의견을 다룸으로써 앞으로 우리 사회의 복지체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짚어본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찬성 패널), 양재진 연세대 행정학과 교수(반대 패널)가 정세진 아나운서와 1대1 심층 대담한다.

#기본소득 #전국민재난지원금 #코로나19 #재난소득 #나라가_주는_월급 #이재명_지사 #양재진_교수

'시사기획 창' 홈페이지 https://bit.ly/39AXCbF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changkb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window.sisa
WAVVE·유튜브 '시사기획 창' 검색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