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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지역 특화 ‘고령친화마을’ 조성해야”
입력 2020.05.23 (22:07) 수정 2020.05.23 (22:11) 뉴스9(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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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연구원 “지역 특화 ‘고령친화마을’ 조성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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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지역 65살 이상 인구 비율이 20퍼센트를 넘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전북연구원이 지역 특성을 살린 '고령친화마을'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전북연구원 이동기 선임연구위원 등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전북에 은퇴자 체류 도시 모델을 만들어 노인들이 고향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은퇴자 대상 노후 설계 프로그램 운영과 은퇴자 교육연수원 건립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전북연구원 “지역 특화 ‘고령친화마을’ 조성해야”
    • 입력 2020.05.23 (22:07)
    • 수정 2020.05.23 (22:11)
    뉴스9(전주)
전북연구원 “지역 특화 ‘고령친화마을’ 조성해야”
지난해 전북지역 65살 이상 인구 비율이 20퍼센트를 넘어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가운데, 전북연구원이 지역 특성을 살린 '고령친화마을' 조성을 제안했습니다.

전북연구원 이동기 선임연구위원 등은 이슈브리핑을 통해, 전북에 은퇴자 체류 도시 모델을 만들어 노인들이 고향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은퇴자 대상 노후 설계 프로그램 운영과 은퇴자 교육연수원 건립 등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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