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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상 짙은 안개로 인천 2개 항로 여객선 운항 차질
입력 2020.05.24 (07:00) 수정 2020.05.24 (07:16) 사회
서해상 짙은 안개로 인천 2개 항로 여객선 운항 차질
오늘(24일) 오전 서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인천과 인근 섬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천 운항관리센터는 인천~백령도와 백령도~인천 2개 항로의 여객선 3척이 운항 대기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오전 6시 40분 기준 인천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200m 안팎입니다.

인천∼연평도와 인천∼덕적도와 영종도 삼목∼장봉 등 나머지 10개 항로의 여객선 12척은 정상 운항할 예정입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안개가 걷히면 여객선 운항을 재개할 수도 있으니 이용객은 선사에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서해상 짙은 안개로 인천 2개 항로 여객선 운항 차질
    • 입력 2020.05.24 (07:00)
    • 수정 2020.05.24 (07:16)
    사회
서해상 짙은 안개로 인천 2개 항로 여객선 운항 차질
오늘(24일) 오전 서해상에 낀 짙은 안개로 인천과 인근 섬을 잇는 여객선 운항이 일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인천 운항관리센터는 인천~백령도와 백령도~인천 2개 항로의 여객선 3척이 운항 대기 중인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오전 6시 40분 기준 인천 먼바다의 가시거리는 200m 안팎입니다.

인천∼연평도와 인천∼덕적도와 영종도 삼목∼장봉 등 나머지 10개 항로의 여객선 12척은 정상 운항할 예정입니다.

인천항 운항관리센터 관계자는 "안개가 걷히면 여객선 운항을 재개할 수도 있으니 이용객은 선사에 문의한 뒤 선착장에 나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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