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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피소드] ‘우리 개가 에어백?!’…반려동물과 차 타는 법 (feat.한문철TV)
입력 2020.05.26 (07:00) 수정 2020.05.26 (11:24) 애피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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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KBS 애피소드]와 [한문철TV] 두 유튜브 채널이 공동 진행한 ‘반려동물 교통사고 블랙박스 특집’ 편에 대한 호응에 힘입어 '반려동물과 안전하게 교통을 이용하는 방법'이 공개됐다.

1편이 반려동물이 피해를 '당하는' 사례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번 편은 반려동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야기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역시 반려견 네 마리를 키우고 있는 '개아빠'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해 교통사고 전문가다운 입담을 뽐냈다.

한문철 변호사는 특히 반려동물을 무릎에 태우고 운전하는 경우, 사고가 나게 되면 반려동물이 '에어백' 역할을 하면서 큰 피해를 입게 된다며 케이지 이용과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했다.

또 차창 밖으로 반려동물의 머리가 나오는 경우 주변 운전자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밖에도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올바른 펫티켓' 생활화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반려인이라면 꼭 알아두어야 할 유용한 '교통 이용 시 펫티켓'을 [애피소드] 영상으로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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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이 반려동물이 피해를 '당하는' 사례들로 구성되었다면 이번 편은 반려동물로 '인해' 본의 아니게 야기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역시 반려견 네 마리를 키우고 있는 '개아빠' 한문철 변호사가 출연해 교통사고 전문가다운 입담을 뽐냈다.

한문철 변호사는 특히 반려동물을 무릎에 태우고 운전하는 경우, 사고가 나게 되면 반려동물이 '에어백' 역할을 하면서 큰 피해를 입게 된다며 케이지 이용과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했다.

또 차창 밖으로 반려동물의 머리가 나오는 경우 주변 운전자들에게 피해가 될 수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이 밖에도 버스나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 시 '올바른 펫티켓' 생활화로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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