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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곰과 마주친 미식축구 선수 ‘아찔한 순발력’
입력 2020.06.25 (20:47) 수정 2020.06.25 (20:51)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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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곰과 마주친 미식축구 선수 ‘아찔한 순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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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과 사람 중 누가 더 순발력이 좋을까요?"

미국의 거리를 찍은 CCTV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여기까지 어떻게 들어온 걸까요?

어미와 새끼곰이 거리를 배회하는데 하필전동 스쿠터를 타고 가던 남성이 이들을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이럴 땐 필요한 건? 스피드죠!

곰과 남성은 서로 보자마자 다른 방향으로 줄행랑을 치기 시작합니다.

재수 없이 곰과 맞닥뜨린 사람은 바로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미식축구 선수 '하션' 이었는데요,

곰의 반응 속도만큼 현역 선수라서 그런지..역시 발빠르죠?

수비수인 하션은 겉으로는 자신이 훌륭한 방어를 했다고 자랑하지만 몰래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하네요.

한편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누구라도 곰을 마주치면 절대 뛰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플러스] 곰과 마주친 미식축구 선수 ‘아찔한 순발력’
    • 입력 2020.06.25 (20:47)
    • 수정 2020.06.25 (20:51)
    글로벌24
[글로벌 플러스] 곰과 마주친 미식축구 선수 ‘아찔한 순발력’
"곰과 사람 중 누가 더 순발력이 좋을까요?"

미국의 거리를 찍은 CCTV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여기까지 어떻게 들어온 걸까요?

어미와 새끼곰이 거리를 배회하는데 하필전동 스쿠터를 타고 가던 남성이 이들을 마주치고 말았습니다.

이럴 땐 필요한 건? 스피드죠!

곰과 남성은 서로 보자마자 다른 방향으로 줄행랑을 치기 시작합니다.

재수 없이 곰과 맞닥뜨린 사람은 바로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미식축구 선수 '하션' 이었는데요,

곰의 반응 속도만큼 현역 선수라서 그런지..역시 발빠르죠?

수비수인 하션은 겉으로는 자신이 훌륭한 방어를 했다고 자랑하지만 몰래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하네요.

한편 야생동물 전문가들은 누구라도 곰을 마주치면 절대 뛰지 말라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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