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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제뉴스] 타이완, 환경도 생각한 ‘조립식 격리 병동’ 선보여
입력 2020.07.01 (06:42) 수정 2020.07.01 (06:4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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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국제뉴스] 타이완, 환경도 생각한 ‘조립식 격리 병동’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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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주택 같은 구조물 한 채가 바깥도 아닌 건물 안에 설치됐는데요.

이는 한 타이완 업체가 현지 대학병원과 손을 잡고 코로나 19 환자를 원격 진료할 수 있게 개발한 조립식 격리 병동입니다.

필요한 곳이라면 건물 안팎 어디든지 24시간 이내 설치할 수 있고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알루미늄 패널 등 재활용 건축 자재를 최대한 사용해 지구 환경을 생각했는데요.

또한 환자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장비와 원격 카메라 시스템도 갖췄다고 합니다.

업체 측은 이 조립식 병동이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 의료진의 안전을 지키고 혹시 모를 병동 부족 상황도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코로나19 국제뉴스] 타이완, 환경도 생각한 ‘조립식 격리 병동’ 선보여
    • 입력 2020.07.01 (06:42)
    • 수정 2020.07.01 (06:46)
    뉴스광장 1부
[코로나19 국제뉴스] 타이완, 환경도 생각한 ‘조립식 격리 병동’ 선보여
컨테이너 주택 같은 구조물 한 채가 바깥도 아닌 건물 안에 설치됐는데요.

이는 한 타이완 업체가 현지 대학병원과 손을 잡고 코로나 19 환자를 원격 진료할 수 있게 개발한 조립식 격리 병동입니다.

필요한 곳이라면 건물 안팎 어디든지 24시간 이내 설치할 수 있고 플라스틱 쓰레기로 만든 알루미늄 패널 등 재활용 건축 자재를 최대한 사용해 지구 환경을 생각했는데요.

또한 환자 상태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의료 장비와 원격 카메라 시스템도 갖췄다고 합니다.

업체 측은 이 조립식 병동이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 의료진의 안전을 지키고 혹시 모를 병동 부족 상황도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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