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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악재에도 주택 착공과 분양 급증
입력 2020.07.01 (07:40) 수정 2020.07.01 (15:53) 뉴스광장(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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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악재에도 주택 착공과 분양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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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울산에서는 신규 주택 착공과 분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5월 울산의 주택 착공실적은 2천 7백여 가구로, 지난해 5월의 70가구에 비해 3,800%나 급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착공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지난 2년간 사실상 끊겼던 울산의 분양시장도 다시 열려, 5월 울산의 주택 분양실적은 2천 6백여채로, 1년전에 비해 184% 급증했습니다.
  • 코로나19 악재에도 주택 착공과 분양 급증
    • 입력 2020.07.01 (07:40)
    • 수정 2020.07.01 (15:53)
    뉴스광장(울산)
코로나19 악재에도 주택 착공과 분양 급증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울산에서는 신규 주택 착공과 분양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 집계 결과, 5월 울산의 주택 착공실적은 2천 7백여 가구로, 지난해 5월의 70가구에 비해 3,800%나 급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착공실적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또 지난 2년간 사실상 끊겼던 울산의 분양시장도 다시 열려, 5월 울산의 주택 분양실적은 2천 6백여채로, 1년전에 비해 184%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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