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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토고미·느릅마을’ 체험비 지원
입력 2020.07.01 (09:59) 수정 2020.07.01 (09:59) 뉴스광장(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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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토고미·느릅마을’ 체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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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서면 토고미마을과 간동면 파로호 느릅마을에 체험비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인 이곳을 찾는 전국의 학교 현장체험단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1인당 5천 원 한도의 체험비가 지원됩니다.

두 마을은 매년 체험학습 방문객을 꾸준히 유치해온 곳으로, 안전 보험과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 화천군, ‘토고미·느릅마을’ 체험비 지원
    • 입력 2020.07.01 (09:59)
    • 수정 2020.07.01 (09:59)
    뉴스광장(춘천)
화천군, ‘토고미·느릅마을’ 체험비 지원
화천군이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상서면 토고미마을과 간동면 파로호 느릅마을에 체험비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인 이곳을 찾는 전국의 학교 현장체험단에 대해서는 올해 말까지 1인당 5천 원 한도의 체험비가 지원됩니다.

두 마을은 매년 체험학습 방문객을 꾸준히 유치해온 곳으로, 안전 보험과 화재 보험에 가입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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