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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 코로나19 와중에 극심한 가뭄
입력 2020.07.01 (10:56) 수정 2020.07.01 (11:04)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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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 코로나19 와중에 극심한 가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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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가 코로나19 위기 속에 가뭄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섬 전체의 26퍼센트 이상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푸에르토리코 지사는 가뭄 악화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강제 단수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주 내에 뇌우가 예보돼 있긴 하지만, 가뭄을 해소하긴 역부족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 26도로 어제보다 3도 높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열대성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런던은 먹구름이 볕을 가려 낮 기온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워싱턴에는 벼락을 동반한 요란스럼 비가 지나겠고, 멕시코시티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 코로나19 와중에 극심한 가뭄
    • 입력 2020.07.01 (10:56)
    • 수정 2020.07.0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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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 코로나19 와중에 극심한 가뭄
카리브해 미국령 푸에르토리코가 코로나19 위기 속에 가뭄까지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현재 섬 전체의 26퍼센트 이상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푸에르토리코 지사는 가뭄 악화에 따른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물 부족을 해소하기 위한 강제 단수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주 내에 뇌우가 예보돼 있긴 하지만, 가뭄을 해소하긴 역부족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기온 26도로 어제보다 3도 높겠습니다.

방콕과 마닐라, 싱가포르는 열대성 소나기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런던은 먹구름이 볕을 가려 낮 기온 21도에 머물겠습니다.

워싱턴에는 벼락을 동반한 요란스럼 비가 지나겠고, 멕시코시티에는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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