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경매 담당 공무원 아는데…” 18억 가로챈 60대 징역형
입력 2020.07.01 (14:26) 수정 2020.07.01 (15:49) 930뉴스(울산)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경매 담당 공무원 아는데…” 18억 가로챈 60대 징역형
동영상영역 끝
울산지방법원은 잘아는 경매 담당 공무원을 통해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속여 일가족에게 수십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7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부터 경매를 전담하는 법원 공무원을 알고 있다며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비롯해 여성의 남편과 딸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모두 1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경매 담당 공무원 아는데…” 18억 가로챈 60대 징역형
    • 입력 2020.07.01 (14:26)
    • 수정 2020.07.01 (15:49)
    930뉴스(울산)
“경매 담당 공무원 아는데…” 18억 가로챈 60대 징역형
울산지방법원은 잘아는 경매 담당 공무원을 통해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속여 일가족에게 수십억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7살 A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2013년부터 경매를 전담하는 법원 공무원을 알고 있다며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을 비롯해 여성의 남편과 딸에게도 같은 수법으로 모두 18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