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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교향악축제’ 오는 28일 개막…총 14회 공연
입력 2020.07.01 (16:16) 수정 2020.07.01 (16:19) 문화
‘2020 교향악축제’ 오는 28일 개막…총 14회 공연
국내 최대 클래식 음악 축제인 '2020 교향악 축제'가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막합니다.

예술의전당은 올해 교향악 축제가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4회 일정으로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교향악 축제는 매년 4월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원주시향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개월가량 연기됐습니다.

개막공연은 서울시향이 부지휘자 윌슨 응과 함께 슈만 교향곡 2번과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합니다.

특히 올해 교향악축제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3위 입상한 김동현과 서울대 백주영 교수,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자 조진주,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우승자 양인모 등 바이올리니스트 6명이 협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2020 교향악축제’ 오는 28일 개막…총 14회 공연
    • 입력 2020.07.01 (16:16)
    • 수정 2020.07.01 (16:19)
    문화
‘2020 교향악축제’ 오는 28일 개막…총 14회 공연
국내 최대 클래식 음악 축제인 '2020 교향악 축제'가 오는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막합니다.

예술의전당은 올해 교향악 축제가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총 14회 일정으로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교향악 축제는 매년 4월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 수원시향, 원주시향 등 국내 유수의 교향악단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음악 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3개월가량 연기됐습니다.

개막공연은 서울시향이 부지휘자 윌슨 응과 함께 슈만 교향곡 2번과 브람스 피아노 협주곡 1번을 연주하며, 피아니스트 김정원이 협연합니다.

특히 올해 교향악축제에는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3위 입상한 김동현과 서울대 백주영 교수,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우승자 조진주,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우승자 양인모 등 바이올리니스트 6명이 협연자로 나섭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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