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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레바논, 석 달 만에 국제공항 문 열어
입력 2020.07.01 (22:05) 수정 2020.07.01 (22:11) 국제
이집트·레바논, 석 달 만에 국제공항 문 열어
이집트와 레바논이 현지시간 오늘(1일) 코로나19로 인해 폐쇄했던 국제공항의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이집트 현지언론은 지난 3월 폐쇄했던 수도 카이로와 홍해주 후르가다 등에 있는 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이와 함께 카이로 도심 이집트박물관과 기자 지역의 대피라미드 등 주요 유적지도 다시 개방했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에서는 어제 하루 155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누적 확진자가 6만 8,31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레바논도 베이루트의 라피크하리리 국제공항을 석달여 만에 열어 국제선 여객기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이집트·레바논, 석 달 만에 국제공항 문 열어
    • 입력 2020.07.01 (22:05)
    • 수정 2020.07.01 (22:11)
    국제
이집트·레바논, 석 달 만에 국제공항 문 열어
이집트와 레바논이 현지시간 오늘(1일) 코로나19로 인해 폐쇄했던 국제공항의 운영을 재개했습니다.

이집트 현지언론은 지난 3월 폐쇄했던 수도 카이로와 홍해주 후르가다 등에 있는 공항에서 국제선 운항이 재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이와 함께 카이로 도심 이집트박물관과 기자 지역의 대피라미드 등 주요 유적지도 다시 개방했습니다.

하지만 이집트에서는 어제 하루 1557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되는 등 누적 확진자가 6만 8,311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레바논도 베이루트의 라피크하리리 국제공항을 석달여 만에 열어 국제선 여객기 운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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