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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방역당국 “렘데시비르 22명에 공급…‘생활 백신’은 ‘거리두기, 위생수칙, 마스크’”
입력 2020.07.07 (14:52) 수정 2020.07.07 (15:26) 사회
방역당국 “렘데시비르 22명에 공급…‘생활 백신’은 ‘거리두기, 위생수칙, 마스크’”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지금의 지역 사회 감염이 언제 전국으로 확산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휴가철을 맞아 주의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7일)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는 15개 병원에서 중증환자 22명에 대해 공급됐고, 치료 효과에 대해서는 결과가 정리되지 않았다며 치료 효과는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혈장치료제 개발과 관련해서는 오늘까지 312명의 확진자가 혈장 공여 의사를 밝혔고, 실제 공여가 완료된 사람은 132명입니다.

권 부본장은 "국내에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 이전인 지금 국지적으로 유행 중인 지역 사회 감염이 언제 전국으로 확산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의와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생물학적 백신'은 개발 전이지만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백신은 대구,경북 등에서 발생한 폭발적 코로나19 유행을 차단한 바 있다"면서, "'생활 속 백신'은 거리 두기, 위생수칙의 준수 그리고 마스크 착용"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방역당국 “렘데시비르 22명에 공급…‘생활 백신’은 ‘거리두기, 위생수칙, 마스크’”
    • 입력 2020.07.07 (14:52)
    • 수정 2020.07.07 (15:26)
    사회
방역당국 “렘데시비르 22명에 공급…‘생활 백신’은 ‘거리두기, 위생수칙, 마스크’”
방역 당국이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지금의 지역 사회 감염이 언제 전국으로 확산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휴가철을 맞아 주의를 거듭 요청했습니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오늘(7일) 열린 브리핑에서 "현재 코로나19 치료제로 특례 수입된 렘데시비르는 15개 병원에서 중증환자 22명에 대해 공급됐고, 치료 효과에 대해서는 결과가 정리되지 않았다며 치료 효과는 정리되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혈장치료제 개발과 관련해서는 오늘까지 312명의 확진자가 혈장 공여 의사를 밝혔고, 실제 공여가 완료된 사람은 132명입니다.

권 부본장은 "국내에서 백신과 치료제 개발 이전인 지금 국지적으로 유행 중인 지역 사회 감염이 언제 전국으로 확산할지 알 수 없는 상황이고, 여름 휴가철을 맞아 주의와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생물학적 백신'은 개발 전이지만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생활 속 백신은 대구,경북 등에서 발생한 폭발적 코로나19 유행을 차단한 바 있다"면서, "'생활 속 백신'은 거리 두기, 위생수칙의 준수 그리고 마스크 착용"이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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