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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日, 무너지고 떠내려가고…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 폭우
입력 2020.07.09 (05:00) 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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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日, 무너지고 떠내려가고…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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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부터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8일 현재,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후쿠호카현과 구마모토 현을 포함 규슈 전역에서 이재민 138만명 실종 사망 70여 명으로 전해졌습니다.

규슈지역 동서로 흐르는 구마강, 미쿠마강, 규슈강의 주요 교량은 강물에 쓸려 내려가고, 저지대 마을은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위대를 포함해 8만 명의 구조인력을 투입했습니다. 일본기상청은 내일까지 400mm가 넘는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해 피해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일본 규슈지역 현장입니다.
  • [현장영상] 日, 무너지고 떠내려가고…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 폭우
    • 입력 2020.07.09 (05:00)
    케이야
[현장영상] 日, 무너지고 떠내려가고…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 폭우
지난 4일부터 일본 규슈(九州) 지역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며칠째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8일 현재, 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후쿠호카현과 구마모토 현을 포함 규슈 전역에서 이재민 138만명 실종 사망 70여 명으로 전해졌습니다.

규슈지역 동서로 흐르는 구마강, 미쿠마강, 규슈강의 주요 교량은 강물에 쓸려 내려가고, 저지대 마을은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위대를 포함해 8만 명의 구조인력을 투입했습니다. 일본기상청은 내일까지 400mm가 넘는 비가 더 올 것으로 예보해 피해는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자위대까지 총동원한 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일본 규슈지역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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