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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 영화제 개최
입력 2020.08.22 (18:17) 수정 2020.08.22 (21:18) 국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 영화제가 개최됐습니다.

주상트페테르부르크 한국총영사관은 지난 14~16일과 어제(21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자동차극장(키노라흐타)에서 한러 수교 30주년 맞이 한국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기생충과 버닝, 국가부도의 날, 부산행이 상영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자동차극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미하일로프' 상트시 정부 역사문화보전 부위원장과 이스라엘 총영사를 비롯한 외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 영화제 개최
    • 입력 2020-08-22 18:17:52
    • 수정2020-08-22 21:18:41
    국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한러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 영화제가 개최됐습니다.

주상트페테르부르크 한국총영사관은 지난 14~16일과 어제(21일) 상트페테르부르크 자동차극장(키노라흐타)에서 한러 수교 30주년 맞이 한국 영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제에서는 기생충과 버닝, 국가부도의 날, 부산행이 상영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자동차극장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미하일로프' 상트시 정부 역사문화보전 부위원장과 이스라엘 총영사를 비롯한 외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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