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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코로나19’ 팬데믹
도봉구 다나병원 3명 추가확진…서울 코로나19 확진자 30명 증가
입력 2020.10.01 (11:00) 수정 2020.10.01 (11:31) 사회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어나는 등 오늘(1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새 30명이 증가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도봉구 다나병원에서는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모두 33명이 됐습니다. 인근에 있는 예마루 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지금까지 3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관악구 가족 관련 집단감염으로 모두 4명이 확진됐고, 관악구 식당과 양천구 양천경찰서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늘었습니다.

기타 경로 확진자는 10명이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경우는 8명입니다.

또, 8.15 도심집회와 관련돼 지난달 13일 확진됐던 마포구 환자가 지난달 29일 숨져,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57명이 됐습니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323명으로 83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고 1만 9,463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도봉구 다나병원 3명 추가확진…서울 코로나19 확진자 30명 증가
    • 입력 2020-10-01 11:00:55
    • 수정2020-10-01 11:31:28
    사회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어나는 등 오늘(1일) 0시를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하루 새 30명이 증가했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도봉구 다나병원에서는 확진자 3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모두 33명이 됐습니다. 인근에 있는 예마루 데이케어센터 관련 확진자도 2명이 늘어 지금까지 3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밖에 관악구 가족 관련 집단감염으로 모두 4명이 확진됐고, 관악구 식당과 양천구 양천경찰서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늘었습니다.

기타 경로 확진자는 10명이고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경우는 8명입니다.

또, 8.15 도심집회와 관련돼 지난달 13일 확진됐던 마포구 환자가 지난달 29일 숨져, 서울 지역 코로나19 사망자는 모두 57명이 됐습니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5,323명으로 833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고 1만 9,463명이 자가격리 중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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