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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석 낚시로 보물을 찾는 형제
입력 2020.10.16 (09:54) 수정 2020.10.16 (10:06)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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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즐러 형제는 과거를 낚는 낚시꾼입니다.

오늘은 다리에서 제임스 강물에 자석을 매달은 밧줄을 던집니다.

배스나 송어를 잡는 대신 자석을 이용해서 강에 버려진 보물을 찾는 겁니다.

[브랜드 킨즐러/자석 낚시꾼 : "낡은 자전거의 손잡이 부분을 낚았네요."]

강속에서 발견하는 물품은 대부분 쓰레기 입니다.

킨즐러 형제는 자석 낚시로 강을 청소하며 환경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운이 좋으면 고가의 골동품 권총을 찾기도 합니다.

[브랜드 킨즐러/자석 낚시꾼 : "우리가 찾은 최고 보물인데요. 1863년형 레밍턴 권총입니다."]

킨즐러 형제는 노스다코타주에 있는 강과 호수들을 돌아다니며 보물찾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인기가 상당해서 5천 명이 넘는 구독자에게 인터넷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 미국, 자석 낚시로 보물을 찾는 형제
    • 입력 2020-10-16 09:54:43
    • 수정2020-10-16 10:06:52
    930뉴스
킨즐러 형제는 과거를 낚는 낚시꾼입니다.

오늘은 다리에서 제임스 강물에 자석을 매달은 밧줄을 던집니다.

배스나 송어를 잡는 대신 자석을 이용해서 강에 버려진 보물을 찾는 겁니다.

[브랜드 킨즐러/자석 낚시꾼 : "낡은 자전거의 손잡이 부분을 낚았네요."]

강속에서 발견하는 물품은 대부분 쓰레기 입니다.

킨즐러 형제는 자석 낚시로 강을 청소하며 환경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운이 좋으면 고가의 골동품 권총을 찾기도 합니다.

[브랜드 킨즐러/자석 낚시꾼 : "우리가 찾은 최고 보물인데요. 1863년형 레밍턴 권총입니다."]

킨즐러 형제는 노스다코타주에 있는 강과 호수들을 돌아다니며 보물찾기에 나서고 있는데요, 인기가 상당해서 5천 명이 넘는 구독자에게 인터넷 방송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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