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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대구 새마을 금고 전 임원 원한 품고 흉기 난동…2명 사망
입력 2020.11.24 (19:56) 수정 2020.11.25 (10:07) 케이야


오늘(24일) 오전 대구 동구의 새마을 금고에서 6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이 숨졌습니다.

새마을 금고 전 임원이었던 A 씨는 재직 당시 직원들과 송사가 있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A 씨는 범행 직후 소지하고 있던 독극물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병원에서 위 세척 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회복되는 대로 추가조사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 [현장영상] 대구 새마을 금고 전 임원 원한 품고 흉기 난동…2명 사망
    • 입력 2020-11-24 19:56:50
    • 수정2020-11-25 10:07:57
    케이야


오늘(24일) 오전 대구 동구의 새마을 금고에서 60대 남성 A 씨가 흉기를 휘둘러 직원 2명이 숨졌습니다.

새마을 금고 전 임원이었던 A 씨는 재직 당시 직원들과 송사가 있을 정도로 사이가 좋지 않았던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 있던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고 A 씨는 범행 직후 소지하고 있던 독극물을 마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병원에서 위 세척 등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A 씨가 회복되는 대로 추가조사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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