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사회복지법인 7월까지 모두 점검…‘갑질 등 척결’
입력 2021.03.23 (07:34)
수정 2021.03.2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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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시군은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최근 갑질 의혹 등 각종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어제(22)부터 오는 7월까지 백 20개 법인을 모두 특별 지도·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반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대우와 갑질, 직원 간 괴롭힘 등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보조금 환수는 물론 고발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단속반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대우와 갑질, 직원 간 괴롭힘 등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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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 사회복지법인 7월까지 모두 점검…‘갑질 등 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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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1-03-23 07:34:22
- 수정2021-03-23 11:27:45

전라북도와 시군은 사회복지법인이 운영하는 시설에서 최근 갑질 의혹 등 각종 인권침해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어제(22)부터 오는 7월까지 백 20개 법인을 모두 특별 지도·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단속반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대우와 갑질, 직원 간 괴롭힘 등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보조금 환수는 물론 고발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단속반은 사회복지법인과 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당한 대우와 갑질, 직원 간 괴롭힘 등을 꼼꼼하게 살필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중대한 위법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와 보조금 환수는 물론 고발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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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홍 기자 press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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