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고현장] JSA 귀순병사 ‘영화 같은 탈출’ CCTV에 담긴 진실은?
유엔군 사령부는 2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브리핑룸에서 최근 판문점공동경비구역(JSA)...
목포-신안 때아닌 ‘낙지 전쟁’…어민 충돌 사연은?
목포-신안 때아닌 ‘낙지 전쟁’…어민 충돌 사연은?
낙지 주산지인 전남 신안군 안좌도 일대 낙지어장을 놓고 신안과 목포지역 어민들이...

TV엔 없다

프로그램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신종 마약 밀수·투약 원어민 교사 등 18명 적발
입력 2014.01.06 (10:27) | 수정 2014.01.06 (15:19) 단신뉴스
대구지방검찰청은 신종마약인 이른바 스파이스와 디메틸트립타민 등을 밀수입하거나 투약,또는 판매한 혐의로 원어민 교사 E모 씨와 미 군속 A모 씨 등 15명을 기소하고 달아난 3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 사이 여러 차례 인터넷으로 신종마약을 주문하고 국제우편 방식으로 밀반입해 투약하거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된 이들은 현직 원어민 초.중 교사가 2명, 대학교 어학원 강사 2명,사설학원 강사 6명, 미군속 3명 등입니다.
  • 신종 마약 밀수·투약 원어민 교사 등 18명 적발
    • 입력 2014.01.06 (10:27)
    • 수정 2014.01.06 (15:19)
    단신뉴스
대구지방검찰청은 신종마약인 이른바 스파이스와 디메틸트립타민 등을 밀수입하거나 투약,또는 판매한 혐의로 원어민 교사 E모 씨와 미 군속 A모 씨 등 15명을 기소하고 달아난 3명을 지명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11월 사이 여러 차례 인터넷으로 신종마약을 주문하고 국제우편 방식으로 밀반입해 투약하거나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등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적발된 이들은 현직 원어민 초.중 교사가 2명, 대학교 어학원 강사 2명,사설학원 강사 6명, 미군속 3명 등입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