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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드라디오, 힐링 한류 ‘템플스테이’ 전세계 알린다
입력 2014.05.02 (10:18) 수정 2014.05.02 (10:19) 문화
부처님 오신날 특집 '산사에서의 하루' 11개 언어 방송

KBS 월드라디오가 오는 6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국의‘템플스테이’를 소개하는 특집을 전세계 청취자들에게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미황사, 전등사, 월정사, 길상사 등을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내면의 성찰과 명상을 통해 치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프로그램은 한때 불교에 몸담았던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의 차분한 내레이션을 통해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떠나 고즈넉한 사찰의 선방으로 청취자를 안내한다. 솔바람 실은 풍경소리만 간간이 정적을 깨는 산사에서 참선, 발우공양, 108배, 다담 등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심신의 치유와 내면의 발견을 체험하는지 내외국인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려나간다.

또한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 명상, 108배, 사찰음식이 주는 정서적.신체적 효능을 소개하고 템플스테이가 현대인의 정신적 카타르시스와 마음의 평화를 얻는 힐링의 한류 콘텐츠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KBS 월드라디오는 11개 언어로 지구촌 곳곳에 한국을 알리는 대한민국 유일의 다국어 국제방송 매체이다. 프로그램은 11개 언어 방송 편성시간뿐만 아니라 KBS 월드라디오 웹사이트 (http://world.kbs.co.kr)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 KBS 월드라디오, 힐링 한류 ‘템플스테이’ 전세계 알린다
    • 입력 2014.05.02 (10:18)
    • 수정 2014.05.02 (10:19)
    문화
부처님 오신날 특집 '산사에서의 하루' 11개 언어 방송

KBS 월드라디오가 오는 6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한국의‘템플스테이’를 소개하는 특집을 전세계 청취자들에게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서는 미황사, 전등사, 월정사, 길상사 등을 찾아 일상의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들이 내면의 성찰과 명상을 통해 치유와 마음의 평화를 얻어가는 과정을 조명한다. 프로그램은 한때 불교에 몸담았던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의 차분한 내레이션을 통해 잠시 일상의 분주함을 떠나 고즈넉한 사찰의 선방으로 청취자를 안내한다. 솔바람 실은 풍경소리만 간간이 정적을 깨는 산사에서 참선, 발우공양, 108배, 다담 등의 과정을 통해 어떻게 심신의 치유와 내면의 발견을 체험하는지 내외국인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그려나간다.

또한 전문가의 인터뷰를 통해 명상, 108배, 사찰음식이 주는 정서적.신체적 효능을 소개하고 템플스테이가 현대인의 정신적 카타르시스와 마음의 평화를 얻는 힐링의 한류 콘텐츠로 자리잡아가고 있음을 이야기한다.

KBS 월드라디오는 11개 언어로 지구촌 곳곳에 한국을 알리는 대한민국 유일의 다국어 국제방송 매체이다. 프로그램은 11개 언어 방송 편성시간뿐만 아니라 KBS 월드라디오 웹사이트 (http://world.kbs.co.kr)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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