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뉴스

부산 ‘기우뚱 오피스텔’ 바로 섰다고?…“건물이 핫바도 아니고”
부산 ‘기우뚱 오피스텔’ 바로 섰다고?…“건물이 핫바도 아니고”
지난달 공사 중 건물이 왼쪽으로 기울어 붕괴 우려를 낳았던 부산의 D오피스텔이 복원공사로...
‘음주사격·갑질’에도 대령 진급…비결은 군단장 ‘빽?’
‘음주사격·갑질’에도 대령 진급…군의관에 애완견 치료까지
규정을 위반한 '음주사격'에 안하무인 '갑질'까지 드러난 군 지휘관이 솜방망이 처벌을 받고...

TV엔 없다

프로그램

최신뉴스 정지 최신뉴스 재생 최신뉴스 이전기사 최신뉴스 다음기사
기상·재해
기상·재해 뉴스 멈춤 기상·재해 뉴스 시작
뉴스 검색
  • 기사인쇄
  • 기사본문 글자 크게
  • 기사본문 글자 작게
해외 교수 천 여명 “세월호 관련 보상·정부 책임” 촉구
입력 2014.05.14 (07:46) 단신뉴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외에서 활동중인 대학 교수와 학자 천 여명이 생존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상, 그리고 한국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김기선미. 남태현 교수 등 미국에서 재직중인 대학 교수들은 오늘 미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는 신 자유주의적 규제 완화가 빚은 참사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향후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해 안전에 관한 규제 강화와 함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성명 내용에 동의하는 해외 재직 한인과 외국인 교수. 학자 등 천 74명의 서명서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 해외 교수 천 여명 “세월호 관련 보상·정부 책임” 촉구
    • 입력 2014.05.14 (07:46)
    단신뉴스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해외에서 활동중인 대학 교수와 학자 천 여명이 생존자와 유가족에 대한 보상, 그리고 한국 정부의 책임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김기선미. 남태현 교수 등 미국에서 재직중인 대학 교수들은 오늘 미 워싱턴 DC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는 신 자유주의적 규제 완화가 빚은 참사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또 향후 유사 사례를 막기 위해 안전에 관한 규제 강화와 함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제 도입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는 성명 내용에 동의하는 해외 재직 한인과 외국인 교수. 학자 등 천 74명의 서명서도 함께 공개됐습니다.
사사건건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