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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과학자 노벨상 수상 인물로 첫 예측
입력 2014.09.25 (13:08) | 수정 2014.09.25 (15:11) 단신뉴스
카이스트 유룡 교수와 서울대 찰스 리 석좌 교수가 세계적인 학술정보업체가 발표하는 '올해 노벨 수상자 예측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인 과학자가 노벨상 수상 예측 인물로 선정된 것은 처음으로, 노벨상의 한국인 수상자 탄생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톰슨로이터사는 오늘 올해의 '톰슨 로이터 수상자'로 생리의학상 분야에 찰스 리 교수, 화학상 분야에 유룡 교수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찰스 리 교수는 사람 사이의 유전체 구조변이를 처음 밝혀 유전체학 연구의 큰 흐름을 바꿨으며 유룡 교수는 기능성 다공성 물질인 '제올라이트' 연구의 세계적인 대가입니다.

톰슨사가 오늘 발표한 노벨상 후보는 생리의학, 물리, 화학, 경제학 등 4개 분야에서 27명입니다.

한편 톰슨사는 2002년부터 노벨상 수상 예측 인물을 발표해왔으며, 156명 가운데 25명이 실제로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노벨상은 다음달 6일 노벨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발표됩니다.
  • 한국인 과학자 노벨상 수상 인물로 첫 예측
    • 입력 2014.09.25 (13:08)
    • 수정 2014.09.25 (15:11)
    단신뉴스
카이스트 유룡 교수와 서울대 찰스 리 석좌 교수가 세계적인 학술정보업체가 발표하는 '올해 노벨 수상자 예측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한국인 과학자가 노벨상 수상 예측 인물로 선정된 것은 처음으로, 노벨상의 한국인 수상자 탄생 여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톰슨로이터사는 오늘 올해의 '톰슨 로이터 수상자'로 생리의학상 분야에 찰스 리 교수, 화학상 분야에 유룡 교수를 선정해 발표했습니다.

찰스 리 교수는 사람 사이의 유전체 구조변이를 처음 밝혀 유전체학 연구의 큰 흐름을 바꿨으며 유룡 교수는 기능성 다공성 물질인 '제올라이트' 연구의 세계적인 대가입니다.

톰슨사가 오늘 발표한 노벨상 후보는 생리의학, 물리, 화학, 경제학 등 4개 분야에서 27명입니다.

한편 톰슨사는 2002년부터 노벨상 수상 예측 인물을 발표해왔으며, 156명 가운데 25명이 실제로 노벨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 노벨상은 다음달 6일 노벨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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