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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재사용 계란’ 양계농협 전 조합장 등 무더기 구속
입력 2015.02.25 (09:52) 사회
KBS가 연속보도한 한국양계농협 계란 가공공장의 폐기물 계란 재사용 사건과 관련해 관련자들의 무더기 구속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축산물 위생법 위반 혐의로 양계농협 전 조합장 65살 오모 씨와 공장장 38살 나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생산라인 담당자 35살 이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깨진 계란과 찌꺼기 등을 섞어 계란 분말 등 식품 원료 97톤을 제조한 뒤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판매처에서 반품한 계란 55톤을 제조일자를 바꿔 다시 판매하기도 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 ‘폐기물 재사용 계란’ 양계농협 전 조합장 등 무더기 구속
    • 입력 2015.02.25 (09:52)
    사회
KBS가 연속보도한 한국양계농협 계란 가공공장의 폐기물 계란 재사용 사건과 관련해 관련자들의 무더기 구속됐습니다.

경기 평택경찰서는 축산물 위생법 위반 혐의로 양계농협 전 조합장 65살 오모 씨와 공장장 38살 나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생산라인 담당자 35살 이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오 씨 등은 지난 2013년 1월부터 깨진 계란과 찌꺼기 등을 섞어 계란 분말 등 식품 원료 97톤을 제조한 뒤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 씨 등은 판매처에서 반품한 계란 55톤을 제조일자를 바꿔 다시 판매하기도 한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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