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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AOA 설현, 배우 ‘여진구’와 로맨스를?
입력 2015.03.02 (17:19) 수정 2015.03.02 (17:51) 방송·연예
[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AOA 설현, 배우 ‘여진구’와 로맨스를?
영화 '강남1970', KBS 예능 '용감한 가족'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AOA 설현이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제작 KBS 어송포유 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를 통해 첫 뱀파이어 연기 도전에 나선다.

설현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극심한 차별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점점 더 내성적으로 변하는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설현은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톡톡 쏘는 매력의 연기선생 서은수 역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영화 ‘강남 1970’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왔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남심을 녹일 뱀파이어로 활약할 그녀의 또 다른 변신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배우 여진구,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설현이 어떤 케미를 일으킬지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설현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대본만 봐도 촬영이 재미있을 것 같아 기다려진다. 백마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니 기대해 달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설현은 지켜주고 싶은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통해 더욱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설현이 차분한 여성미와 러블리하고도 상큼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만큼, 극 중 캐릭터 백마리로 분했을 때 그 시너지가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5월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감성 판타지 로맨스로, 순수한 사랑이야기와 함께 우리 사회 속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낸 작품이다.
  • [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AOA 설현, 배우 ‘여진구’와 로맨스를?
    • 입력 2015.03.02 (17:19)
    • 수정 2015.03.02 (17:51)
    방송·연예
[연예] ‘오렌지 마말레이드’ AOA 설현, 배우 ‘여진구’와 로맨스를?
영화 '강남1970', KBS 예능 '용감한 가족' 등을 통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AOA 설현이 KBS 2TV 새 금요미니시리즈 ‘오렌지 마말레이드’(극본 문소산 연출 이형민, 제작 KBS 어송포유 문전사 · KBS N · ZEN 프로덕션)를 통해 첫 뱀파이어 연기 도전에 나선다.

설현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에서 극심한 차별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점점 더 내성적으로 변하는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설현은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톡톡 쏘는 매력의 연기선생 서은수 역을 시작으로, SBS 드라마 ‘못난이주의보’, 영화 ‘강남 1970’를 통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해왔던 만큼, 이번 작품에서 남심을 녹일 뱀파이어로 활약할 그녀의 또 다른 변신에 많은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배우 여진구, 씨엔블루 이종현과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설현이 어떤 케미를 일으킬지 시청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설현은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부담이 되기도 하지만 대본만 봐도 촬영이 재미있을 것 같아 기다려진다. 백마리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 중이니 기대해 달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한 관계자는 “설현은 지켜주고 싶은 뱀파이어 백마리 역을 통해 더욱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것이다. 설현이 차분한 여성미와 러블리하고도 상큼 발랄함을 동시에 지닌 만큼, 극 중 캐릭터 백마리로 분했을 때 그 시너지가 어떻게 발휘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5월에 시청자들을 찾아갈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와 인간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배경으로 하는 감성 판타지 로맨스로, 순수한 사랑이야기와 함께 우리 사회 속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녹여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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