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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신용카드보다 얇은 휘어지는 배터리 개발 ISSUE
입력 2015.03.17 (15:31) | 수정 2015.03.17 (22:46) 단신뉴스
국내 연구팀이 신용카드보다 얇고 무선 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했습니다.

KAIST 최장욱 교수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재용 박사팀은 양극과 음극을 한 평면에 배치한 뒤 격벽을 둬 합선이나 전압 강하 등의 현상을 없앤 '휘어지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연구팀은 이 배터리에 전자기 유도와 태양전지를 적용해 무선 충전도 가능하게 해 의료형 패치나 피부 부착형 센서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과 분리막, 음극을 층층이 쌓는 방식이어서 두께를 줄이기가 어려웠고 층 사이에 발생하는 마찰 때문에 구부릴수 없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 KAIST, 신용카드보다 얇은 휘어지는 배터리 개발
    • 입력 2015.03.17 (15:31)
    • 수정 2015.03.17 (22:46)
    단신뉴스
국내 연구팀이 신용카드보다 얇고 무선 충전이 가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했습니다.

KAIST 최장욱 교수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송재용 박사팀은 양극과 음극을 한 평면에 배치한 뒤 격벽을 둬 합선이나 전압 강하 등의 현상을 없앤 '휘어지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연구팀은 이 배터리에 전자기 유도와 태양전지를 적용해 무선 충전도 가능하게 해 의료형 패치나 피부 부착형 센서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는 양극과 분리막, 음극을 층층이 쌓는 방식이어서 두께를 줄이기가 어려웠고 층 사이에 발생하는 마찰 때문에 구부릴수 없는 한계가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