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자유주간’ 행사 개막
북한의 인권 개선과 민주화를 촉구하는 `북한자유주간' 행사가 오늘 서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대북 인권단체들의 연합체인 '북한자유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 인권 사진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인권 실태 고발 기자회견과 세미나, 집회 등이 이어집니다.
북한자유연합 수전 솔티 회장은 이번 방한 기간 중 현인택 통일부장관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등 정,관계 고위 인사들을 만나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당국 차원의 노력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대북 인권단체들의 연합체인 '북한자유연합'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오늘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북한 인권 사진전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인권 실태 고발 기자회견과 세미나, 집회 등이 이어집니다.
북한자유연합 수전 솔티 회장은 이번 방한 기간 중 현인택 통일부장관과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 등 정,관계 고위 인사들을 만나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당국 차원의 노력을 호소할 예정입니다.
입력시간 2010.04.25 (17:24) 신강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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