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정운찬 총리 사퇴, 만시지탄”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정운찬 국무총리의 사퇴는 만시지탄이지만 잘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휴가 기간 동안 지난 2년 반의 실패를 거울삼아 능력과 지역, 책임감과 도덕성을 고려해 거국 내각 성격의 좋은 인사를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민생경제를 외면하는 경제 라인과 민간사찰을 하면서 유신 시대로 회귀하는 사정라인 모두 대통령이 바꿔야 할 사람들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재보선 결과를 과대평가해 개각을 잘못 한다면 국민은 신발끈을 다시 한번 멜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원내대표는 오늘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명박 대통령은 휴가 기간 동안 지난 2년 반의 실패를 거울삼아 능력과 지역, 책임감과 도덕성을 고려해 거국 내각 성격의 좋은 인사를 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또 민생경제를 외면하는 경제 라인과 민간사찰을 하면서 유신 시대로 회귀하는 사정라인 모두 대통령이 바꿔야 할 사람들이라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재보선 결과를 과대평가해 개각을 잘못 한다면 국민은 신발끈을 다시 한번 멜 수 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07.30 (10:23) 이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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