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연아’에 온 국민 환호
<앵커 멘트>
오늘 오후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 10여 분 동안 마음 졸이셨죠?
두 손을 모아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고, 환호를 보낸 시민들의 표정을 김진화 기자가 담아 봤습니다.
<리포트>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시작되자 갈 길을 멈추고 모두가 숨을 죽입니다.
두 손을 모으고, 점프를 성공할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강심장 김연아’의 눈물에 보는 시민들의 눈시울도 젖어듭니다.
<인터뷰> 조양인(서울시 천호동) : "가슴 아픈 준비과정이 생각나서 김연아가 우는 걸 보고 정말 저도 같이 마음이 서글퍼졌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완벽한 연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의 경기는 볼 필요도 없이 금메달을 확신합니다.
<인터뷰> 김덕모(서울시 정릉동) : "1위를 아주 선정됐다는 전부터 느꼈습니다. 김연아가 처음에 할 때 감사합니다 했어요."
<인터뷰> 윤현자(서울시 본동) : "하나부터 열 가지 만족스럽죠."
<녹취> "울지마 울지마"
김연아의 대학 선·후배들도 응원에 나섰습니다.
역대 최고 점수가 발표된 순간, 놀람에 환호성이 터집니다.
선배들은 선전한 후배 김연아가 자랑스럽습니다.
<녹취> 고려대 재학생들 : "연아야 축하해, 돌아오면 밥 사줄게!"
<녹취> "김연아, 파이팅!"
어린이들의 눈에도 김연아는 단연 최고입니다.
<인터뷰> 이정연(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 "언니의 모든 게 다 멋있었구요. 언니가 우상 중에서도 열심히 하는 언니의 모습이 닯고 싶어요."
오늘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열린 오후 한때 도심에 차량이 줄고 주식 거래량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KBS 뉴스 김진화입니다.
오늘 오후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진행된 10여 분 동안 마음 졸이셨죠?
두 손을 모아 김연아 선수를 응원하고, 환호를 보낸 시민들의 표정을 김진화 기자가 담아 봤습니다.
<리포트>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시작되자 갈 길을 멈추고 모두가 숨을 죽입니다.
두 손을 모으고, 점프를 성공할 때마다 가슴을 쓸어내립니다.
’강심장 김연아’의 눈물에 보는 시민들의 눈시울도 젖어듭니다.
<인터뷰> 조양인(서울시 천호동) : "가슴 아픈 준비과정이 생각나서 김연아가 우는 걸 보고 정말 저도 같이 마음이 서글퍼졌고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완벽한 연기.
라이벌 아사다 마오의 경기는 볼 필요도 없이 금메달을 확신합니다.
<인터뷰> 김덕모(서울시 정릉동) : "1위를 아주 선정됐다는 전부터 느꼈습니다. 김연아가 처음에 할 때 감사합니다 했어요."
<인터뷰> 윤현자(서울시 본동) : "하나부터 열 가지 만족스럽죠."
<녹취> "울지마 울지마"
김연아의 대학 선·후배들도 응원에 나섰습니다.
역대 최고 점수가 발표된 순간, 놀람에 환호성이 터집니다.
선배들은 선전한 후배 김연아가 자랑스럽습니다.
<녹취> 고려대 재학생들 : "연아야 축하해, 돌아오면 밥 사줄게!"
<녹취> "김연아, 파이팅!"
어린이들의 눈에도 김연아는 단연 최고입니다.
<인터뷰> 이정연(경기도 화성시 반송동) : "언니의 모든 게 다 멋있었구요. 언니가 우상 중에서도 열심히 하는 언니의 모습이 닯고 싶어요."
오늘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열린 오후 한때 도심에 차량이 줄고 주식 거래량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KBS 뉴스 김진화입니다.
입력시간 2010.02.26 (20:37) 최종수정 2010.02.26 (21:05) 김진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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