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多)기능성 화장품 승인 증가
미백과 주름개선 등 여러 기능을 함께 갖춘 화장품이 많이 개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승인을 받은 중복 기능성 화장품이 천 382건으로 지난 2007년의 556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연평균 58%씩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가지 기능만을 갖춘 화장품 승인 건수는 연평균 28%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식약청은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 세 가지 기능을 표방하는 이른바 '비비 크림'의 인기가 다기능 화장품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승인을 받은 중복 기능성 화장품이 천 382건으로 지난 2007년의 556건에 비해 두 배 이상, 연평균 58%씩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 가지 기능만을 갖춘 화장품 승인 건수는 연평균 28%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식약청은 미백과 주름개선, 자외선 차단 등 세 가지 기능을 표방하는 이른바 '비비 크림'의 인기가 다기능 화장품 시장 성장을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03.08 (09:25) 김나나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