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 명품 ‘발’연기 말고는 긴장도 감동도 없다?
송강호 이나영 주연의 영화 ’하울링’이 개봉 5일 만에 70만을 돌파하는 등 관객 몰이가 한창입니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유하 감독의 도시 3부작 완결편이라고 하는데요.
늑대개를 소재로 버디 형사물의 느낌과 스릴러의 느낌이 잘 어우러진 영화라는 평가도 있는가하면 여러가지 장르가 혼합돼 화음이 아쉽다는 의견들도 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도 관심입니다. 송강호와 이나영의 명품 연기를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여기에 정말 돋보이는 ’발’ 연기를 보여주는 또다른 배우(?)의 모습도 빼놓을 수 없다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화 ’하울링’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 무비부비에서 만나보시죠.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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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s2009, jun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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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2.02.21 (22:03) 최종수정 2012.02.22 (18:13) 차정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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