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접촉 사고 후 돌진…2명 다쳐
<앵커 멘트>
접촉사고를 낸뒤 차도에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서영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면서 한 여성을 칩니다.
35살 여모 씨가 몰던 승용차는 인도에서 가로수를 들이받고 약국 출입문을 부순 뒤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여씨와 접촉사고를 내고 말다툼을 하던 35살 김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목격자 : "접촉사고가 났는데 서로 싸우다 뒤에 차 주인이 뒤로 후진하면서 차 세 대를 박고 약국으로 돌진했는데..."
경찰은 급발진 사고인지 고의로 낸 사고인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가 산 속에 처박힌 채 뒤집혀 있습니다.
해발 5백 90여 미터 높이의 산 정상 부근 전망대에서 짙은 안개를 뚫고 굽은 길을 내려오던 중 40여 미터를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송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장노익(경위/대전 동부경찰서) : "안개 끼여 가지고 커브길을 못봤다고 가정할 수도 있고…"
승용차가 불에 탄 채 도로 옆에 뒤집혀 있습니다.
오늘 새벽 전북 완주군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차 안의 남녀 2명이 숨졌습니다.
부산 연산동에서는 41살 박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박씨 부부와 12살 난 딸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서영준입니다.
접촉사고를 낸뒤 차도에 있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2명이 다쳤습니다.
휴일 사건사고 서영준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면서 한 여성을 칩니다.
35살 여모 씨가 몰던 승용차는 인도에서 가로수를 들이받고 약국 출입문을 부순 뒤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여씨와 접촉사고를 내고 말다툼을 하던 35살 김모 씨 등 2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목격자 : "접촉사고가 났는데 서로 싸우다 뒤에 차 주인이 뒤로 후진하면서 차 세 대를 박고 약국으로 돌진했는데..."
경찰은 급발진 사고인지 고의로 낸 사고인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승용차가 산 속에 처박힌 채 뒤집혀 있습니다.
해발 5백 90여 미터 높이의 산 정상 부근 전망대에서 짙은 안개를 뚫고 굽은 길을 내려오던 중 40여 미터를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22살 송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인터뷰>장노익(경위/대전 동부경찰서) : "안개 끼여 가지고 커브길을 못봤다고 가정할 수도 있고…"
승용차가 불에 탄 채 도로 옆에 뒤집혀 있습니다.
오늘 새벽 전북 완주군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과 중앙분리대를 잇따라 들이받은 뒤 불이 나 차 안의 남녀 2명이 숨졌습니다.
부산 연산동에서는 41살 박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나 박씨 부부와 12살 난 딸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KBS 뉴스 서영준입니다.
입력시간 2009.11.29 (21:47) 최종수정 2009.11.29 (23:07)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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