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문화] 실속 있는 무료 체험관
<앵커 멘트>
요즘 직접 체험해보는 전시관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다양한 체험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기업 체험관으로 안내합니다.
<리포트>
청소 로봇과 함께 하는 축구 경기, 어린이가 직접 해보는 자동차 운전.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전시 체험관, 알고 계셨나요?
주말 나들이로 늘 비싼 돈을 지불하고 계셨나요?
오늘은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말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체험 현장. 실제와 똑같은 환경에서 교통 질서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인터뷰>이경선(소장/ 키즈오토파크): "직접 길을 건너보고 골목길에서 체험해보고, 자동차 사각지대를 체험해보는 활동들이 있구요."
직접 운전자가 돼서 운전도 해보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법도 배웁니다.
교육을 다 마친 어린이게는 면허증도 발급되는데요, 이 모든 것이 무료입니다.
<인터뷰> 김대현(남양주시 호평동): "자동차를 직접 타고 도로에서 운전하는게 재미있었어요."
<인터뷰> 김수경(서울특별시 신길동): "평소에 엄마들이 하는 것과 달리 정석대로 멈추고 살피고 안전하게 걷는 법을 알려 줘서 좋은 거 같아요."
이곳은 국내 식품기업이 운영하는 김치박물관입니다.
우리 김치의 역사와 종류를 한 자리에서 공부할 수 있는데요.
김치 담그기 수업도 진행돼 김치를 먹지 않는 어린이들, 김치를 잘 알고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체험이 됩니다.
<인터뷰> 진 추(대만 관광객): "제가 한국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어서 이곳에 왔어요."
체험형 과학관도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들이 축구를 하고, 얼굴을 인식해 바로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한 로봇들이 관객들을 맞는데요.
<인터뷰> 성기영 차장(L 사이언스홀):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일상생활 속 숨은 과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관입니다."
1987년 개관 이래 5백만 명의 청소년들이 다녀간 곳으로, 모든 과학 체험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윤주경(인천광역시 북성동): "자기들이 쓰는 청소기, 자기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같은 것을 가지고 설명을 하기 때문에 더 실생활에 파고들겠죠."
제과 기업의 전시관은 매번 색다른 볼거리가 가득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다양한 전시물 외에도 아이들이 평소 즐겨 먹던 과자로 과자집을 만드는 동화같은 체험도 가능합니다.
<인터뷰> 임서연(서울특별시 오류동): "조금 먹고 싶긴 한데 가족들이랑 같이 제가 만든 거 보면서 먹고 싶어요."
<인터뷰> 오윤희(서울특별시 공항동): "과자를, 여러 가지 모형들을 만들 수 있고, 그림도 그릴 수 있고, 아이들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
다양한 기업만큼 각양각색의 체험장들.
이번 주는 우리 가족 취향에 맞는 곳을 찾아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요즘 직접 체험해보는 전시관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다양한 체험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기업 체험관으로 안내합니다.
<리포트>
청소 로봇과 함께 하는 축구 경기, 어린이가 직접 해보는 자동차 운전.
대기업들이 운영하는 전시 체험관, 알고 계셨나요?
주말 나들이로 늘 비싼 돈을 지불하고 계셨나요?
오늘은 무료 혹은 저렴한 가격으로 주말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체험 현장. 실제와 똑같은 환경에서 교통 질서를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인터뷰>이경선(소장/ 키즈오토파크): "직접 길을 건너보고 골목길에서 체험해보고, 자동차 사각지대를 체험해보는 활동들이 있구요."
직접 운전자가 돼서 운전도 해보고,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법도 배웁니다.
교육을 다 마친 어린이게는 면허증도 발급되는데요, 이 모든 것이 무료입니다.
<인터뷰> 김대현(남양주시 호평동): "자동차를 직접 타고 도로에서 운전하는게 재미있었어요."
<인터뷰> 김수경(서울특별시 신길동): "평소에 엄마들이 하는 것과 달리 정석대로 멈추고 살피고 안전하게 걷는 법을 알려 줘서 좋은 거 같아요."
이곳은 국내 식품기업이 운영하는 김치박물관입니다.
우리 김치의 역사와 종류를 한 자리에서 공부할 수 있는데요.
김치 담그기 수업도 진행돼 김치를 먹지 않는 어린이들, 김치를 잘 알고싶어하는 외국인들에게도 좋은 체험이 됩니다.
<인터뷰> 진 추(대만 관광객): "제가 한국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알고 싶어서 이곳에 왔어요."
체험형 과학관도 있습니다. 로봇 청소기들이 축구를 하고, 얼굴을 인식해 바로 그림을 그려주는 신기한 로봇들이 관객들을 맞는데요.
<인터뷰> 성기영 차장(L 사이언스홀): "과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일상생활 속 숨은 과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과학관입니다."
1987년 개관 이래 5백만 명의 청소년들이 다녀간 곳으로, 모든 과학 체험들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인터뷰>윤주경(인천광역시 북성동): "자기들이 쓰는 청소기, 자기들이 갖고 노는 장난감 같은 것을 가지고 설명을 하기 때문에 더 실생활에 파고들겠죠."
제과 기업의 전시관은 매번 색다른 볼거리가 가득해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요. 다양한 전시물 외에도 아이들이 평소 즐겨 먹던 과자로 과자집을 만드는 동화같은 체험도 가능합니다.
<인터뷰> 임서연(서울특별시 오류동): "조금 먹고 싶긴 한데 가족들이랑 같이 제가 만든 거 보면서 먹고 싶어요."
<인터뷰> 오윤희(서울특별시 공항동): "과자를, 여러 가지 모형들을 만들 수 있고, 그림도 그릴 수 있고, 아이들도 신기하게 생각하고... "
다양한 기업만큼 각양각색의 체험장들.
이번 주는 우리 가족 취향에 맞는 곳을 찾아 특별한 경험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입력시간 2012.02.10 (23:42) 최종수정 2012.02.10 (23:45) KB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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