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소개

    왜 미디어 인사이드인가?

    현대 사회에서 미디어는 정확한 정보 전달, 엄정한 권력 감시,
    공인적인 의제 설정의 기능과 함께 국민과 권력, 국민과 국민을 소통시키며
    민주주의를 활성화합니다.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뉴미디어가 등장하면서
    그 영향력과 책임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디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사회는 건강하고 건전한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언론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언론의 책임을 스스로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매체 간 상호 비평이 활성화돼야 합니다.

    • 미디어 인사이드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을 심층 분석하고, 미디어가 그 역할을
      바르게 수행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건강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 미디어 인사이드는 엇갈리고 혼란스러운 보도와 주장에 대해 시청자들이 비판적 안목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미디어 인사이드는 권력·자본과 미디어의 유착, 권력과 기업의 부당한 횡포, 선정성, 자사 이기주의 등
      한국의 미디어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KBS를 포함한 전 매체의 활동을 감시, 비판합니다.
    진행자 소개
    정필모 사진
    정필모
    입사년도
    1987년 공채 14기
    학력
    언론학 박사
    주요경력
    '경제전망대' 데스크 겸 앵커, '취재파일 4321' 데스크,
    보도본부 경제과학팀장, 1TV뉴스제작팀장
    경제뉴스 해설위원
    소개
    미디어는 무엇일까요? 출발에 앞서 새삼스럽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오늘날 미디어는 더 이상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수단이 아닙니다.
    스스로 정보의 가공자나 생산자가 되기도 합니다. 쏟아지는 정보를
    제대로 이해하려면, 그 생산과정을 알아야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
    니다. 시청자 여러분이 미디어가 쏟아내는 정보의 이면을 들여다보
    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만드는 사람들
    • 구영희 사진

      구영희팀장

      • 1997년 입사
      • 공채 24기
      • 경제부, 사회2부, 문화부
    • 김진희 사진

      김진희기자

      • 2000년 입사
      • 공채 26기
      • 경제부, 문화부, 국제부,
        탐사제작부, 사회부 등
    •  박현진 사진

      박현진기자

      • 2000년 입사
      • 공채 26기
      • 사회부, 경제부, 국제부,
        편집부 등
    • 류란 사진

      류란기자

      • 2005년 입사
      • 공채 31기
      • 국제부, 경제부, 사회1-2부
        시사제작1부(前 취재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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