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올해 신종플루로 84명 사망
올해 들어 브라질에서 신종플루로 84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675명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8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브라질의 신종플루 사망자 수는 2천 51명이었으며,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남동부 지역에서만 973명이 사망했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전체 인구의 40%를 넘는 8천100만 명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올해 들어 지난 5일까지 675명이 신종플루 바이러스에 감염돼 치료를 받았으며 이 가운데 84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브라질의 신종플루 사망자 수는 2천 51명이었으며,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은 남동부 지역에서만 973명이 사망했습니다.
브라질 보건부는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전체 인구의 40%를 넘는 8천100만 명에게 신종플루 백신을 접종했습니다.
입력시간 2010.07.16 (06:12) 백진원 기자
KBS 뉴스는 http://news.kbs.co.kr 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