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제주) 송재호 의원, 균형발전위원장 시절 자문료 편법 수급

입력 2020.09.18 (21:45)

수정 2020.09.18 (22:02)

송재호 민주당 국회의원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당시 편법으로 월급 형태의 자문료를 받은 사실이 감사원 감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균형발전위원회는 송재호 당시 위원장을 상대로, 2019년 1월부터 총선을 위해 사퇴한 올해 1월까지 자문료 명목으로 매달 4백만 원, 총 5천 2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감사원은 "비상임 위원장에게 전문가 자문료를 급여 성격의 고정급으로 매월 지급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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