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7(부산) [부산人터뷰] 마을기업 ‘가마뫼’

입력 2021.09.01 (19:42)

수정 2021.09.01 (19:46)

부산 동구 좌천동에는 마을사람들이 모여 술을 빚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마을기업 주식회사 '가마뫼'인데요,

이곳에서는 마을 주민들이 다섯 번 빚어 만드는 전통주인 오양주 '우리술 이바구'를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실패 끝에 만들었다는 '우리술 이바구' 이야기, 〈부산人터뷰〉에서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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