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폭언 피해 방지”…지하철 직원들에 ‘녹음기’ 보급
입력 2022.07.21 (12:52)
수정 2022.07.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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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는 승객들의 폭행과 폭언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분증 형태의 녹음기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분증 녹음기는 폭행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뒷면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돼 관련 증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식 보고된 폭행·폭언 사례가 2020년 176건, 지난해 160건이었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 4월 18일 이후로는 사례가 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분증 녹음기는 폭행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뒷면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돼 관련 증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식 보고된 폭행·폭언 사례가 2020년 176건, 지난해 160건이었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 4월 18일 이후로는 사례가 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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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통공사 “폭언 피해 방지”…지하철 직원들에 ‘녹음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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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7-21 12:52:36
- 수정2022-07-21 12:57:14

서울교통공사는 승객들의 폭행과 폭언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신분증 형태의 녹음기를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신분증 녹음기는 폭행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뒷면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돼 관련 증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식 보고된 폭행·폭언 사례가 2020년 176건, 지난해 160건이었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 4월 18일 이후로는 사례가 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신분증 녹음기는 폭행 등의 상황이 발생할 경우 뒷면 버튼을 누르면 녹음이 시작돼 관련 증거를 남길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는 정식 보고된 폭행·폭언 사례가 2020년 176건, 지난해 160건이었으며 거리두기가 해제된 올해 4월 18일 이후로는 사례가 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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