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 고래불 앞바다 표류 레저보트 구조
입력 2022.08.03 (11:26)
수정 2022.08.03 (11:27)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제(2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1.2톤급 레저 보트가 고장으로 표류하던 것을 해경이 연안 구조정 등을 투입해 승선원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또, 레저 보트는 인근 병곡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수상 레저활동이 늘면서 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출항 전 항해 장비와 연료유 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또, 레저 보트는 인근 병곡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수상 레저활동이 늘면서 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출항 전 항해 장비와 연료유 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경북 영덕 고래불 앞바다 표류 레저보트 구조
-
- 입력 2022-08-03 11:26:34
- 수정2022-08-03 11:27:30

어제(2일) 오후 5시 40분쯤, 경북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 앞바다에서 1.2톤급 레저 보트가 고장으로 표류하던 것을 해경이 연안 구조정 등을 투입해 승선원을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또, 레저 보트는 인근 병곡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수상 레저활동이 늘면서 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출항 전 항해 장비와 연료유 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또, 레저 보트는 인근 병곡항으로 예인했습니다.
해경은 여름철 수상 레저활동이 늘면서 사고 발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출항 전 항해 장비와 연료유 등을 꼼꼼히 점검해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
-
이지은 기자 easy@kbs.co.kr
이지은 기자의 기사 모음
-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