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한인교민 16명 도미니카 추가 철수”

입력 2010.01.15 (07:23)

최악의 강진 피해를 당한 아이티에 체류중이던 한국 교민 16명이 인근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안전하게 철수했다고 주도미니카 한국 대사관이 밝혔습니다.

도미니카로 철수한 교민은 모두 의류업체 윌비스의 직원들로 버스편으로 아이티 지진 피해 지역을 탈출해 국경을 넘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전날 21명의 교민이 도미니카로 철수한 데 이어 지금까지 37명의 현지 아이티 교민이 안전지대로 철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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