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뉴스]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대중교통 요금 면제·참여형 차량 2부제 등 실시

입력 2017.06.01 (12:34)

수정 2017.06.01 (12:40)

다음 달부터 서울 시내에서 초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지속되는 등 미세먼지 상황이 악화될 경우,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요금이 면제됩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보면, 초미세먼지 상황에 따라 대중 교통 요금을 면제하고 서울형 민감군 주의보를 새로 도입하며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등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대중교통 요금지원 사업에 쓸 854억 원 등 올해부터 2020년까지 총 6천4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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