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폭우에 상추·깻잎값↑…“공급 안정 총력”

입력 2024.07.16 (12:27)

수정 2024.07.22 (09:52)

최근 쏟아진 장맛비 탓에 상추와 깻잎 값이 오르자 정부가 공급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상추 주요 재배지인 충남 논산과 전북 익산에서는 대규모 침수가 발생해 상추 출하량이 급감했습니다.

충남 금산에서도 깻잎 재배지의 9% 가까이가 침수돼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습니다.

정부는 재해보험 손해평가를 서두르고, 재파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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