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님·스님도 함께한다” 국회 간 전한길, 헌재 향해 이런 말까지 [지금뉴스]

입력 2025.02.26 (18:30)

수정 2025.02.26 (18:32)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반대해 온 공무원 시험 ‘일타 강사’ 전한길 씨가 “윤 대통령의 헌법재판소의 심판은 각하로 또는 기각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전씨는 오늘(26일) ‘탄핵 반대 집회’를 주도하는 김진홍·손현보 목사와 함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대표로 나오신 분들은 목사님이지만, 전국의 신부님들 그리고 스님들 다 함께 종교계를 넘어서 윤 대통령 탄핵을 반대해 직무 복귀시켜야 된다는 일념으로 다 함께 하나가 되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헌법재판소가 윤 대통령의 탄핵을 결정할 경우, 헌법재판관들이 ‘제2의 을사오적’이 될 거란 말까지 했습니다.

전씨의 회견 내용,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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