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산불 피해 고운사·운람사 방문…복구안 논의

입력 2025.04.02 (15:46)

수정 2025.04.02 (15:46)

KBS 뉴스 이미지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오늘(2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지역의 고운사와 운람사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국가유산청 최응천 청장 등 관계자들도 함께했습니다.

고운사는 신라시대(681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천년고찰로, 연수전과 가운루 등 보물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산을 보유한 전통 사찰입니다.

유 장관은 고운사를 방문해 등운 주지스님을 위로하고, 산불로 주요 전각이 소실된 고운사 경내 피해 상황을 확인하며 피해 복구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산불로 역시 주요 전각이 소실된 운람사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뉴스 이미지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