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진 념 재경부장관은 늦어도 올 봄부터는 체감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 념 재경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서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것이며 그 이전에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부터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 념 장관은 그 근거로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안정을 통해서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음을 제시하면서 지난해 7% 가까이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올해는 1 내지 2% 포인트대로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진 념 재경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서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것이며 그 이전에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부터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 념 장관은 그 근거로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안정을 통해서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음을 제시하면서 지난해 7% 가까이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올해는 1 내지 2% 포인트대로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체감경기 봄부터 회복'
-
- 입력 2001-01-15 19:00:00
⊙앵커: 진 념 재경부장관은 늦어도 올 봄부터는 체감경기가 회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 념 재경부 장관은 대통령 업무보고 후 기자들과 만나서 하반기부터는 경기가 본격적인 회복에 들어갈 것이며 그 이전에 국민이 피부로 느끼는 경기부터 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진 념 장관은 그 근거로 국제유가와 반도체 수급안정을 통해서 교역조건이 호전되고 있음을 제시하면서 지난해 7% 가까이 벌어졌던 지표경기와 체감경기의 격차가 올해는 1 내지 2% 포인트대로 축소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