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즌 개막전에 약체로 분류됐던 프로야구 SK의 요즘 성적이 예상보다 좋습니다.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의 전력, 김인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 이상 약체라 부르지 마라.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팀 내 사기가 충천해 있습니다.
우승 후보 삼성에 3승, 현대의 2승, LG와 해태를 상대로 각각 2승을 거두어 약팀의 면모를 확실히 씻었습니다.
SK의 돌풍에는 프로 2년차인 채종범과 이승호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채종범(SK/타격 1위): 요즘 좋은데요.
계속 유지해 가지고 우리 팀이 명문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지난해 신인왕인 이승훈은 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나서며 SK 마운드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승호(SK): 선발로 나가서 15승 정도만 올리면 일단 상위권에 들지 않을까 팀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구단의 적극적인 투자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고 있습니다.
SK는 오늘 인천에 초현대식 전용 훈련구장과 전용 숙소까지 마련했습니다.
⊙안용태(SK 사장):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선수들을 키워야 된다.
거기서 출발을 해 가지고 1년 만에 저희가 지금 드림파크를 만든 겁니다.
⊙기자: 약체 이미지를 털고 초반 돌풍의 진원지가 된 SK, SK의 신선한 바람은 프로야구에 청량제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의 전력, 김인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 이상 약체라 부르지 마라.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팀 내 사기가 충천해 있습니다.
우승 후보 삼성에 3승, 현대의 2승, LG와 해태를 상대로 각각 2승을 거두어 약팀의 면모를 확실히 씻었습니다.
SK의 돌풍에는 프로 2년차인 채종범과 이승호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채종범(SK/타격 1위): 요즘 좋은데요.
계속 유지해 가지고 우리 팀이 명문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지난해 신인왕인 이승훈은 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나서며 SK 마운드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승호(SK): 선발로 나가서 15승 정도만 올리면 일단 상위권에 들지 않을까 팀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구단의 적극적인 투자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고 있습니다.
SK는 오늘 인천에 초현대식 전용 훈련구장과 전용 숙소까지 마련했습니다.
⊙안용태(SK 사장):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선수들을 키워야 된다.
거기서 출발을 해 가지고 1년 만에 저희가 지금 드림파크를 만든 겁니다.
⊙기자: 약체 이미지를 털고 초반 돌풍의 진원지가 된 SK, SK의 신선한 바람은 프로야구에 청량제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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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SK, 이젠 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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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01-04-24 21:00:00
- 수정2018-08-29 15:00:00

⊙앵커: 시즌 개막전에 약체로 분류됐던 프로야구 SK의 요즘 성적이 예상보다 좋습니다.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의 전력, 김인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더 이상 약체라 부르지 마라.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K팀 내 사기가 충천해 있습니다.
우승 후보 삼성에 3승, 현대의 2승, LG와 해태를 상대로 각각 2승을 거두어 약팀의 면모를 확실히 씻었습니다.
SK의 돌풍에는 프로 2년차인 채종범과 이승호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채종범(SK/타격 1위): 요즘 좋은데요.
계속 유지해 가지고 우리 팀이 명문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자: 지난해 신인왕인 이승훈은 3승으로 다승 공동선두에 나서며 SK 마운드의 대들보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이승호(SK): 선발로 나가서 15승 정도만 올리면 일단 상위권에 들지 않을까 팀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구단의 적극적인 투자도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워 주고 있습니다.
SK는 오늘 인천에 초현대식 전용 훈련구장과 전용 숙소까지 마련했습니다.
⊙안용태(SK 사장): 체계적으로 과학적으로 선수들을 키워야 된다.
거기서 출발을 해 가지고 1년 만에 저희가 지금 드림파크를 만든 겁니다.
⊙기자: 약체 이미지를 털고 초반 돌풍의 진원지가 된 SK, SK의 신선한 바람은 프로야구에 청량제가 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인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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