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버냉키 인준 안도에 반등

입력 2010.01.26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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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임 인준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뉴욕증시가 오늘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23.88포인트, 0.23% 상승한 10,196.86으로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5.02포인트,0.46% 오른 1,096.78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2,210.8로 5.51포인트, 0.25% 상승했습니다.



오늘 주가 지수 상승은 애플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보인 점도 도움이 됐습니다.



국제유가도 뉴욕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습니다.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72센트 오른 배럴당 75달러 26 센트에 거래를 마감했고 브렌트유도 61센트 오른 배럴당 73달러 44 센트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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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 증시, 버냉키 인준 안도에 반등
    • 입력 2010-01-26 07:10:25
    국제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의 연임 인준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되면서 뉴욕증시가 오늘 반등했습니다.

다우지수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23.88포인트, 0.23% 상승한 10,196.86으로 마감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5.02포인트,0.46% 오른 1,096.78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지수는 2,210.8로 5.51포인트, 0.25% 상승했습니다.

오늘 주가 지수 상승은 애플과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들이 상승세를 보인 점도 도움이 됐습니다.

국제유가도 뉴욕증시의 상승세에 힘입어 소폭 반등했습니다.

3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지난 주말 종가보다 72센트 오른 배럴당 75달러 26 센트에 거래를 마감했고 브렌트유도 61센트 오른 배럴당 73달러 44 센트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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