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 없는 피겨는 아사다가 여왕

입력 2010.01.26 (13:23) 수정 2010.01.26 (19:37)
아사다 취재하자!…열띤 경쟁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활짝 웃는 ‘일본 피겨 요정’ 아사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회견 도중 밝게 웃고 있다.
또랑또랑한 눈빛의 아사다 마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아사다 마오, 훈련 후 짧은 인터뷰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오늘 연습 만족해요”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을 마친 뒤 활짝 웃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아사다 마오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일본 아사다 마오가 26일 오전 전북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연습하는 피겨 한국대표 27일부터 나흘간 전북 전주에서 열리는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대표 선수들이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실내빙상장에서 연습하고 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연아 없는 피겨는 아사다가 여왕
    • 입력 2010-01-26 13:23:26
    • 수정2010-01-26 19:37:14
    포토뉴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일본 피겨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전날인 26일 전주 화산체육관 빙상장에서 훈련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