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 “평가 최하위 3개 경찰서 집중 감찰”

입력 2010.02.22 (16:36)

읽어주기 기능은 크롬기반의
브라우저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조현오 서울 경찰청장은 앞으로 평가 최하위 3개 경찰서를 집중적으로 감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문제가 없는 3분의 2 이상의 경찰서에는 감찰을 아예 안 보내고 중간 등급은 예전 강도로 감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은 대부분 정상적인 경찰관들에게는 감찰이 있는지도 모르게 할 것이지만 문제 있는 하위 3개 경찰서라면 지각을 하거나 순찰을 조금 늦게 나가는 문제까지 가차없이 감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서울청장은 또, 인사 대상자임에도 발령을 받지 못해 남는 사람들이 감찰 대상이라며 부적절한 경찰관이 나오면 지방청에서 직접 관리하며 주로 교통분야에 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서울경찰 “평가 최하위 3개 경찰서 집중 감찰”
    • 입력 2010-02-22 16:36:42
    사회
조현오 서울 경찰청장은 앞으로 평가 최하위 3개 경찰서를 집중적으로 감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은 오늘 오전 기자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문제가 없는 3분의 2 이상의 경찰서에는 감찰을 아예 안 보내고 중간 등급은 예전 강도로 감찰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조현오 서울경찰청장은 대부분 정상적인 경찰관들에게는 감찰이 있는지도 모르게 할 것이지만 문제 있는 하위 3개 경찰서라면 지각을 하거나 순찰을 조금 늦게 나가는 문제까지 가차없이 감찰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조 서울청장은 또, 인사 대상자임에도 발령을 받지 못해 남는 사람들이 감찰 대상이라며 부적절한 경찰관이 나오면 지방청에서 직접 관리하며 주로 교통분야에 배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기사가 좋으셨다면

오늘의 핫 클릭

실시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수신료 수신료